자발적불편운동 저변 확대를 위한 세미나(10/26 목 오후 7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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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기윤실
날짜:2017.09.11
자발적불편운동 저변 확대를 위한 세미나
 
"불편한 성도, 아름다운 세상"
 
 
  편하게 사는 것. 힘과 돈, 권력과 명예가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하여, 그리고 공익을 위해서, 더 나아가 생태를 위해서 조금 손해보는 것, 이것이 성서의 정신이고 예수의 정신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세상의 다른 사람들이 추구하는 걸모두 누리려 하며 사는 것은 십자가의 정신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아니 그러면 손해보는 사람만 늘 손해보는거 아닙니까?"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불편과 손해가 다른 사람에게 유익과 감동을 주면 그들도 불편함으로 타인을 유익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이 유익이 돌고 돌아 나에게로 온다면, 모든 이들이 유익을 누리는 행복한 세상이 온다는 것입니다.
  자발적불편운동이 아주 간단하고 가벼워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기독교인의 가장 중요한 특색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불편함을 다짐하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2017년 10월 26일(목) 오후 7:30
▲ 장소 : 100주년기념교회 제2사회봉사관 3층 예배실
            (서울 마포구 성지길 52, 스타제국 옆 건물)
            *사회봉사관이 아니고 제2사회봉사관입니다.
▲ 세미나 : "자발적불편운동과 기독인의 책무" 손봉호 교수(기윤실 자문위원장)
               "자족과 소박함의 영성" 박총 원장(신비와 저항)
▲ 문의 : 윤신일 간사 (02-794-6200, cemk@hanmail.net)
▲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