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 : 최진호 간사(070-7019-3757, cemk@hanmail.net)

문서번호 : 기윤실(보도)2019-0307-01   날짜 : 2019년 3월 7일(목)

<3.1운동 100주년을 기억하는 기독인 연합> 대중집담회 개최
“3.1운동 100주년에ㅡ3.1운동”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복음주의 교회/단체들의 연합 모임

대중집담회 “3.1운동 100주년에3.1운동” (319일 화, 오후 7, 청어람홀)

3.1운동을 기억 평화 저항 연대의 관점에서 되짚어보고, 의미를 되새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서 복음주의 교회/단체들이 연합하여, 3.1운동을 기념하고 신앙선조들의 믿음과 행동을 올바르게 이어나가기 위해 <3.1운동 100주년을 기억하는 기독인 연합>(이하 기독인연합)을 만들었다.

 

기독인연합은 “3.1운동 100주년에3.1운동 라는 주제로 대중집담회를 개최한다. 대중집담회에서는 3.1운동을 기억 평화 저항 연대의 관점에서 되짚어보고, 오늘날 그 의미를 이어가기를 다짐해 보고자 한다.

□ 일시 : 2019년 3월 19일(화) 오후 7시~9시 30분

□ 장소 : 청어람홀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상가 5층 520호)

 

“3.1운동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손승호 간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대중집담회의 여는 발제를 한다.

 

한국교회, 3.1운동을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 라는 주제로 김상덕 상임연구원(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기억의 관점에서 발제를 한다.

□ 한국교회는 3.1운동을 이용해 세력을 키우려 하였다. 하지만 3.1운동은 제국주의에 맞선 민족주의운동이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3.1운동을 어떻게 기억해야 할지에 대해서 김상덕 상임연구원(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발제를 한다.

 

한국교회, 평화의 종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문아영 대표(피스모모)평화의 관점에서 발제를 한다.

□ 한국교회는 다방면에서 폭력적이다. 그러나 3.1운동은 비폭력 평화운동이었다. 한국교회는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서 평화의 종교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문아영 대표(피스모모)가 발제한다.

 

한국교회, 억눌린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바 나(팔레스타인)씨가 저항의 관점에서 발제를 한다.

□ 한국교회는 억눌린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다. 오히려 그들을 판단하고 정죄를 한다. 반면 3.1운동은 억눌린 사람들의 저항운동이었다. 한국교회는 억눌린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바나 씨가 발제를 한다.

 

한국교회, 공동선을 추구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손원영 원장(예술목회연구원)연대의 관점에서 발제를 한다.

□ 한국교회는 가장 극렬하게 타종교를 배척한다. 반면 3.1운동은 종교간 연대운동이었다. 한국교회는 종교간에 연대를 하며, 공동선을 추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손원영 원장(예술목회연구원)이 발제를 한다.

특별히 대중집담회에서는 경기민요, 판소리, 타악 주자로 구성된 아마시(AMA-C) 가 기념공연을 하며, 3.1운동 정신을 담은 오프닝 영상도 준비되어져 있다.

 

대중집담회 “3.1운동 100주년에-3.1운동의 자세한 순서는 아래와 같다.

 

 

 

 

 

 

 

 

 

 

 

 

 

 

 


참여신청은 구글 링크(http://bit.ly/대중집담회)를 작성하면 된다.

 

기독인연합의 참여 현황은 아래와 같다.

교회(6) : 높은뜻하늘교회, 두레교회, 빛과소금교회, 사랑누리교회, 일산은혜교회,
지구촌교회(분당)

단체(14) : 교회2.0목회자운동,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법률가회, 기독경영연구원,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연구원느헤미야, 기독청년아카데미, 성서한국, 좋은교사,
청어람ARMC, 크리스천라이프센터,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한국기독교언론포럼,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 문의 : 기윤실 박제민 팀장 070-7019-3755, cemk@hanmail.net

※ 첨부 : <3.1운동 100주년을 기억하는 기독인연합> 웹자보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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