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한국교회 연속토론회 – 시즌2>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교회의 민낯, 외부의 시선으로 성찰하다.”

기윤실은 지난 4월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시즌1 토론회를 “코로나가 드러낸 한국 교회의 민낯, 정직하게 마주하고 아프게 성찰하다”라는 주제로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 토론회를 통해 코로나19 집단감염을 통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교회들은 개신교 내에서도 비판을 받던 일부 교회지만, 그들이 그러한 집단감염을 일으키게 된 왜곡된 신앙의 양태는 한국 교회 전반에 퍼져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한국 교회 전반에 퍼져있는 왜곡된 신앙을 개혁하지 않으면 이 사회로부터 외면당할 수밖에 없음을 뼈아프게 반성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시즌2 토론회를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교회의 민낯, 외부의 시선으로 성찰하다”라는 주제로 개최하고자 합니다.

코로나 19와 한국교회 연속토론회 – 시즌2

3주차 _ 정치의 시선  

#정치의 시선으로 성찰하다

2021년 6월 14일(월) 오후 7시 30분~9시 /  기윤실 유튜브 생중계

 

*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시즌2 연속토론회 3주차

 

*사회 – 이상민 (법무법인에셀 대표변호사, 기윤실 좋은사회운동본부장)
*발제
– 조정훈 (국회의원_시대전환)

 


코로나 19와 한국교회 연속토론회 – 시즌2

2주차 _ 이웃 종교의 시선  

#이웃 종교의 시선으로 성찰하다 #이웃 종교가 본 코로나19와 한국교회

2021년 6월 14일(월) 오후 7시 30분~9시 /  기윤실 유튜브 생중계

 

*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시즌2 연속토론회 2주차

 

*사회 – 조성돈 (실천신대 목회사회학 교수, 기윤실 공동대표)
*발제
– 선업 스님 (불교)

– 차바우나 신부 (천주교)

 

 

 

 


코로나 19와 한국교회 연속토론회 – 시즌2

1주차 _ 언론의 시선  

#언론의 시선으로 성찰하다 #코로나19와 교회의 역할 #코로나19와 개신교의 사회적 책임

2021년 6월 7일(월) 오후 7시 30분~9시 /  기윤실 유튜브 생중계

 

 

*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시즌2 연속토론회 1주차

 

*사회 – 김상덕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연구실장, 기윤실 상임집행위원)
*발제
– 김혜민 (YTN PD)

  • 코로나19와 교회의 역할

– 조현 (한겨레 신문 종교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 코로나19와 개신교의 사회적 책임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연속토론회 – 시즌2>

 코로나가 드러낸 한국 교회의 민낯, 외부의 시선으로 성찰하다.

지난 4월 14일 장로회신학대학이 “코로나19 관련 주요 집단별 개신교 인식 조사”를 발표했습니다. 이 조사에서 “전체적으로 교회는 코로나19에 잘 대응하고 있다”라는 질문에 대해 목회자의 79.7% 개신교인의 58.6%가 긍정적인 답을 한 반면 비개신교인은 12.0% 일반 언론인은 24.5%만 긍정적인 답을 했습니다. 이어 “교회는 사회가 교회에 요구하는 목소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목회자의 66.3%와 개신교인의 56.5%가 긍정적 답을 한 반면 비개신교인의 15.3% 일반 언론인의 17.6만 긍정적인 답을 했습니다.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 사이의 이렇게 현격한 인식의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물론 교회와 개신교인들이 하고 있는 노력이 비개신교인과 일반 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고 일부 부정적인 면들이 과도하게 부각되어 알려진 탓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면에서 교회와 개신교인들의 신앙과 사회적 실천들이 비개신교인과 일반 사회가 한국 교회와 개신교인들에게 바라고 요청하는 상식적 요구에 귀 기울이지 않고 교회 안에서 개신교인들의 언어로만 소통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이에 기윤실은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시즌2 토론회>를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교회의 민낯, 외부의 시선으로 성찰하다”라는 주제로 개최하여 언론, 이웃 종교, 정치, 시민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모시고 개신교 바깥에서 보는 교회와 개신교인들의 모습에 대해 듣는 자리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들의 냉철한 분석과 애정 어린 조언들을 들으며 한국 교회와 개신교인들이 한국 사회에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지를 성찰하고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비록 쓴 소리일지라도 한국 교회가 이 사회와 역사 가운데 다시 희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약으로 작용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6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 9시 / 온라인(유튜브생중계)
일시 주제 패널 사회
6월 7일(월) 언론이 본 코로나19와 한국교회 김혜민 (YTN PD)

조현 (한겨레 기자)

김상덕 (기윤실 상집위원)
6월 14일(월) 이웃 종교가 본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선업 스님 (불교)

차바우나 신부 (천주교)

조성돈 (기윤실 공동대표)
6월 21일(월) 정치가 본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조정훈 (시대전환 국회의원) 이상민 (기윤실 좋은사회운동본부장)
6월 28일(월) 시민사회가 본 코로나19와 한국교회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홍세화 (장발장은행 은행장)

정병오 (기윤실 공동대표)

 

  • 문의  김현아 사무국장  02-794-6200 cemk@hanmail.net

연속토론회 시즌1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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