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7일, 기윤실 활동가들은 이태원역 1번출구 추모공간에 다녀왔습니다. 젊은이들과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많은 메모들과 국화들 사이에 저희도 준비한 기도문과 메모를 붙이고, 잠시 기도하며 머물렀습니다. 이태원에서 발생한 10.29 참사에 깊이 애도하며, 정부와 책임자들에게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과 책임 조치, 재발 방지책을 촉구합니다.



관련 글들

2026.02.20

[성명서] 윤석열 내란죄 판결을 환영하며, 부실한 판결 내용은 상급심에서 더 분명하게 다루되, 이 판결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은 국민 화합과 더 건실한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자세히 보기
2026.02.12

[2026년 기윤실 회원총회 후기] '환대'와 '안녕'의 자리

자세히 보기
2026.01.09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2026년 회원총회를 개최합니다. (2/10)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