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개신교, 산불 피해 주민 위해 모금·구호기금 지원

 

산불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천주교와 개신교가 모금 및 구호 기금으로 피해 주민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천주교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다음 달 말까지 ‘산불 피해 긴급구호 모금’을 벌여 2억 원 규모의 기금을 안동 교구 등을 통해 지원할 예정입니다.

개신교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도 모금 운동과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사단법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도 다음 달 말까지 긴급 모금 운동을 벌입니다.

 

원문 보기


관련 글들

2026.02.19

[언론보도] 기윤실 ‘2026 회원총회’ … “‘환대하는 공동체’ 만들 것”(2026/2/18, 아이굿뉴스)

자세히 보기
2026.02.19

[언론보도] '교회는 싫지만 신앙생활은 하고 싶은' 40년 모태신앙의 돌파구(2026/2/15, 뉴스앤조이)

자세히 보기
2026.02.12

[언론보도] 기윤실, 회원총회열고 올해 중점사업 발표(2026/2/12, 뉴스파워)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