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실에서는 그동안 깨끗한 교단 총회를 위해 기독교 단체들과
함께 공동대책위를 만들고 활동해 왔습니다.

이 활동을 2004년 부터는 사무국을 기윤실에서 분리 독립한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박득훈, 백종국, 오세택)가 사무국을 맡고
‘올바른 교단총회 정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교단총회 공대위)로
확대 개편해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

교단총회 공대위에서는 2005년 주요 사업을 교단 총회 참관운동으로
정하고, 참여단체에서 총회 참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본격적인 활동
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다음은 그 활동 계획입니다. 기윤실 회원들께서는 다음 내용을 참고 하셔서
기도해 주시고, 자원활동가로 참여하실 수 있는 분들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cafe.naver.com/conference05.cafe)을 참조하시고
자원활동 참석 의사가 있는 분은 카페에서 기윤실 회원으로 참여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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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올바른 교단총회정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활동계획

1. 취지 및 방향
① 9~11월에 집중될 각 교단 정기총회의 현안과 과제, 정책 등을 미리 분석하여 대안(입장)을 제시한다.
② 임원선거 때마다 불거지는 불법, 탈법선거를 감시, 계도하는 공명선거감시단 활동을 전개한다.
③ 특히 총회참관단을 폭넓게 조직하여 주요 교단총회를 방문하고, 객관적인 총회 평가 자료를 만들어 평가하여 그 결과를 알리고, 참관기 등을 언론에 적극적으로 알린다.
④ 단, 100여개가 훨씬 넘는 모든 교단들을 대상으로 활동할 수 없으므로 한국교계를 대변할 수 있는 주요한 교단 및 올해 특히 중요 이슈가 예정되어 있는 교단, 특히 불법선거가 예상되는 교단들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활동한다.

2. 주요일정 및 활동방향
① 조직구성: 1차모임(7월 26일)과 2차모임(8월 11일)을 거쳐 현재 교회개혁단체협의회(교회개혁실천연대, 에큐메니칼연합교회, 정의평화를위한기독인연대,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 교회개혁지원센타 / 기독교윤리실천운동 / 기독대학총연합 / 새벽이슬 / 새시대목회자모임 / 생명평화연대 / 성경적토지정의를위한모임 / 숭사리교회개혁포럼 등 총 13개 단체가 참여하여 조직구성을 마쳤다.
② 각 교단(총회)에 대한 분석을 거쳐 올해 활동할 목표를 설정하고, 참여단체별로 대상 교단들을 배정한다. 담당 단체들은 배정된 교단들의 총회일정, 현안, 과제 등을 우선 파악하여 공대위에서 함께 협의한다. 현안을 찾는 과정부터 교계언론사의 협조를 얻는다.

*총회활동(9~11월): 방문이 필요한 주요교단 총회가 열리는 곳에 방문해 교단마다의 사안에 따라 전단 배포, 퍼포먼스, 참관(모니터), 선거감시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
(불법선거 제보 및 고발: ☎741-2793, -2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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