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글 수: 458건
언론보도

[언론보도] 이웃 사랑의 시작은 ‘꼬리표’ 너머 사람을 보는 것 (2026/08/12, 국민일보)

2026.08.19.

이웃 사랑의 시작은 ‘꼬리표’ 너머 사람을 보는 것 기윤실 ‘곁이 된 사람들’ 대화모임 무슬림 가정·미등록 이주민 동행 경험 나눠 성경 속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난민’ ‘불법체류자’라는 꼬리표 너머 사람 자체를 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정병오 신동식 이상민)은 11일 서울 동대문구 동네극장에서 이주민운동 대화모임 ‘곁이 된 사람들’을 열었다. 김기학 바라카작은도서관 대표와 강다영 성공회 용산-혜화나눔의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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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주민, 더 이상 ‘이방인’ 아닌 ‘곁에 있는 이웃’으로”(2026/08/13, 아이굿뉴스)

2026.08.19.

“이주민, 더 이상 ‘이방인’ 아닌 ‘곁에 있는 이웃’으로” 기윤실, 지난 11일 대화모임 ‘곁이 된 사람들’ 개최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지난 11일 서울 동대문구 동네극장에서 써클 대화모임 ‘곁이 된 사람들’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현장 이주민 인권 활동가와 시민들이 둘러앉아 이주민의 현실을 듣고 한국 사회 안에서 가능한 환대와 연대의 방식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화모임은 일방적인 강의 형식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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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불법 체류자가 아니라 ‘미등록 이주민’입니다”…기독교가 이 시대의 나그네를 부르는 법(2026/08/14, 뉴스앤조이)

2026.08.19.

“불법 체류자가 아니라 ‘미등록 이주민’입니다”…기독교가 이 시대의 나그네를 부르는 법 기윤실 ‘이주민 운동 써클 대화 모임’ 진행 바라카작은도서관·용산혜화나눔의집 현장 이야기 듣고 교회 역할 의논 [뉴스앤조이-안디도 기자] 국내 미등록 이주민은 약 35만 명에 이른다. 이들은 주거와 의료 같은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한 채 농장과 공장, 가구 단지 등 고강도 노동 현장에서 우리 사회를 지탱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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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체류·교육·돌봄 고민 나눠…기윤실, 연대의 장 마련 (2026/08/13, GOODTVNEWS)

2026.08.19.

체류·교육·돌봄 고민 나눠…기윤실, 연대의 장 마련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주민운동이 미등록 이주민의 삶을 이해하고 연대하기 위한 대화모임 ‘곁이 된 사람들’을 개최했습니다. 모임에는 이주 인권 활동가와 시민들이 참여해 미등록 이주 아동과 청소년의 체류 자격과 한국어 교육, 지역사회 돌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기윤실은 “일상을 나누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환대가 시작된다”며 이주민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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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새로 나온 책] 그들도 우리의 이웃이다 (2026/08/14, 국민일보)

2026.08.19.

[새로 나온 책] 그들도 우리의 이웃이다 김상덕 김성수 등 지음/야다북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교윤리연구소의 기독 학자 8명이 ‘공감과 환대’라는 주제로 함께 썼다. ‘공감의 울림으로, 환대의 몸짓으로’가 부제다. 책은 공감을 감상이 아니라 구조와 역사를 직면하는 통찰로 정의한다. 환대는 시혜가 아니라 서로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결단으로 규정한다. 책이 제언하는 공감과 환대의 대상은 타자로 지칭되는 이들까지 확장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모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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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칼빈대-칼빈신학교, 카이퍼상 수상자로 손봉호 박사 선정 (2026/08/04, CBS 뉴스)

2026.08.07.

칼빈대-칼빈신학교, 카이퍼상 수상자로 손봉호 박사 선정 [CBS 뉴스] 칼빈대-칼빈신학교, 카이퍼상 수상자로 손봉호 박사 선정 한국 기독교 윤리학자이자 시민 운동가인 손봉호 박사가 2027년 카이퍼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미국 칼빈대학교와 킬빈신학교는 손봉호 박사가 카이퍼의 영역 주권 사상에 기반해 기독교 신앙이 교회 안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 모든 영역에서 실천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왔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1996년 제정된 카이퍼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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