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웃 사랑의 시작은 ‘꼬리표’ 너머 사람을 보는 것 (2026/08/12, 국민일보)
이웃 사랑의 시작은 ‘꼬리표’ 너머 사람을 보는 것 기윤실 ‘곁이 된 사람들’ 대화모임 무슬림 가정·미등록 이주민 동행 경험 나눠 성경 속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난민’ ‘불법체류자’라는 꼬리표 너머 사람 자체를 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정병오 신동식 이상민)은 11일 서울 동대문구 동네극장에서 이주민운동 대화모임 ‘곁이 된 사람들’을 열었다. 김기학 바라카작은도서관 대표와 강다영 성공회 용산-혜화나눔의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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