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 당 자 : | 홍천행 간사 (cemk@hanmail.net, 02-794-6200) |
| 문서번호 : | 기윤실(보도)2026-0126-01 |
| 발 신 : |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 공동대표 |
| 수 신 : | 기독언론, 종교부, 사회부, 문화부 담당기자 귀하 |
| 제 목 : | [취재요청] 2026년 기윤실 회원총회 “환대하는 공동체, 함께 누리는 안녕” 개최 – 보도와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
2026년 기윤실 회원총회,
“환대하는 공동체, 함께 누리는 안녕” 개최
□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2026년 회원총회 개최
□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성락성결교회 801호에서 진행
□ 총회 1부는 식사 교제, 2부는 예배시간으로 이루어져
□ 3부는 2025년 사업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상 승인, 임원개선(연임 및 사임) 시간으로 이어져
※ 당일 오셔서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장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0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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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이사장 지형은)은 2026년 2월 10일(화) 오후 6시 30분, “환대하는 공동체, 함께 누리는 안녕”을 주제로 회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원총회에서는 기윤실의 2025년 사업 내용과 재정 결산을 보고하고 이사회와 상임집행위원회를 거쳐 정해진 2026년 사업과 예산을 발표하고 승인한다. 특별히 1부에서는 기윤실 회원들과 임원들이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고, 2부에서는 예배와 기도 시간을 가진 후 3부에서 회원총회를 진행한다.
3부 회원총회 안건으로는 2025년 사업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임원 개선(연임 및 신임)이 있을 예정이다.
올해 기윤실은 자발적 불편운동 연중캠페인,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발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명선거운동, ‘공감과 환대’ 관련 도서 발간 등의 사업을 계획 중이며 이번 총회 때 해당 사업들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 일시 : 2026년 2월 10일(화) 오후 6시 30분 ~ 9시
□ 장소 : 성락성결교회 801호(서울 성동구 성수일로10길 33)
□ 주제 : 환대하는 공동체, 함께 누리는 안녕
□ 순서 : 1부 – 식사 교제
2부 – 예배
3부 – 총회
(의장: 지형은 이사장)
(안건: 2025년 사업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임원 개선[연임 및 신임])
□ 문의 | 홍천행 간사, 02-794-6200, cemk@hanmail.net
*첨부1 _ <2026년 기윤실 회원총회> 초대의 글
*첨부2 _ <2026년 기윤실 회원총회> 웹자보 1부 (끝)
*첨부1 _ <2026년 기윤실 회원총회> 초대의 글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2025년은 불법 비상 계엄 이후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혼란 가운데 시작했지만 민주적 헌법 절차를 통해 탄핵을 마무리하고 새 정부를 통해 국가의 기초를 다시 세운 의미있는 한 해였습니다. 이 가운데 다수의 성도들은 기독시민으로서의 건강한 판단력을 가지고 한국 사회를 위해 기도하며 시민으로서의 책무를 다했지만, 일부 선동적인 교계 지도자들과 그들을 따르는 교인들은 온갖 거짓과 편향된 이념을 바탕으로 계엄 옹호와 탄핵 반대에 앞장섬으로 전체 교회가 극우화된 이념 집단으로 매도당하고 사회로부터 외면당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 기윤실은 혼란의 시대를 비춰주는 균형잡힌 기독교적 관점과 올바른 기독시민의 행동 지침을 제시하며 과잉 대표되고 있는 극우 기독교와 맞선 싸움을 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공격과 위협을 당하기도 했지만 기존 회원들이 흔들림 없이 기윤실을 지켜주셨고, 200여 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하는 등 건강한 성도들이 기윤실에 힘을 실어주셨기에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흔들림 없이 사역을 해올 수 있었습니다.
2025년을 보내고 2026년을 맞으며 예수님이 지금 이 땅에 오신다면, 한국 교회를 향해 어떤 말씀을 하실까, 어떤 사람들을 찾아가 함께 하실까, 어떤 구체적인 실천으로 시대의 아픔에 응답하실까 라는 질문을 던져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회원 여러분과 함께 2026년 한해 기윤실 사역 계획을 짜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검소 절제 나눔의 자발적 불편의 삶을 실천하며, 세상을 섬기는 교회를 세워가고, 억울하고 고통받는 자들과 동행하며 함께 웃고 우는 삶을 실천하며, 평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몸부림쳐온 기윤실 회원 여러분, 오십시오. 함께 모여 서로 부둥켜 안고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부르심의 소망을 향해 지혜를 모아가면 좋겠습니다.
2026년 1월,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