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글 수: 391건
언론보도

[언론보도] 기윤실 이주민운동 저자초청 북토크 『다민족 사회 대한민국』(2026/1/13, 에큐메니안)

2026.01.13.

<기윤실 이주민운동 저자초청 북토크 『다민족 사회 대한민국』> 체류 외국인 250만 시대, 대한민국은 명실상부한 다민족 사회로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급증하는 이주민 인구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는 여전히 단일 민족 신화와 시혜적 다문화 프레임에 갇혀 구조적인 차별을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주민을 단순히 인구 소멸 위기를 해결할 도구로만 바라보고 있지는 않나요? 성경은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라(레위기 19:34)고 말씀하며 환대를 […]

자세히 보기
언론보도

[언론보도] 다민족 사회 전환, 환대와 공존 북토크 열린다 (2025/12/30, 볕뉘뉴스)

2025.12.31.

다민족 사회 전환, 환대와 공존 북토크 열린다 체류 외국인 250만 시대, 단일민족 서사 재점검 『다민족 사회 대한민국』 저자 손인서 박사 초청 대담 서울 동네극장·유튜브 생중계, 1월 14일 개최 체류 외국인 250만 명 시대를 맞아 한국 사회의 인종주의와 공존의 과제를 짚는 북토크가 2026년 1월 14일 서울 동대문구에서 열린다. 『다민족 사회 대한민국』의 저자 손인서 박사와 […]

자세히 보기
언론보도

[언론보도] ‘심야배송 논쟁’ 속 노동자의 생명권 묻다 (2025/12/23, 기독신문)

2025.12.23.

‘심야배송 논쟁’ 속 노동자의 생명권 묻다 국가물류통합정보센터에 따르면 국내 경제활동인구 기준 1인당 연간 택배 이용률은 2024년 204.3회에 달한다. 택배 물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배송 노동자의 생명권은 충분히 보장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쿠팡에서는 지난 10월 택배노동자 사망 사건을 포함해 올해에만 네 번째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물류센터 노동자를 포함하면 8번째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지형은 목사, 이하 기윤실)과 영등포산업선교회는 […]

자세히 보기
언론보도

[언론보도] ‘과로사 논란’ 심야 배송…편리함 뒤의 희생, 해법은? (2025/12/16, CBS 뉴스)

2025.12.16.

‘과로사 논란’ 심야 배송…편리함 뒤의 희생, 해법은? 편리한 소비 생활 뒤에 가려진 노동자의 고된 현실과 생명권. 택배 노동자 과로사 문제의 핵심에는 쿠팡을 필두로 한 심야, 새벽 배송 경쟁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영등포산업선교회가 마련한 심야배송 집담회에서는 쿠팡의 배송 구조가 사회적 감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2021년,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물류가 늘어나면서 […]

자세히 보기
언론보도

[언론보도] “‘야간 노동은 발암 물질’ … 당장의 편의보다 정의로운 불편 택해야” (2025/12/15, 기독교연합신문)

2025.12.15.

“‘야간 노동은 발암 물질’ … 당장의 편의보다 정의로운 불편 택해야” 보다 효율적으로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해 더 많은 이윤을 추구하려는 자본의 논리, 그리고 인간이 최소한의 인간다움을 누리기를 원하는 본편 존엄의 추구는 끊임없이 부딪쳐왔다. 오랜 대결 구도가 이번엔 ‘심야 배송’ 제한 논쟁에서 펼쳐졌다. 두 가치가 충돌하는 가운데 기독교인이라면 효율과 이윤보다는 생명과 존엄을 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

자세히 보기
언론보도

[언론보도] 죽음으로 내모는 야간 배송…”선두주자 쿠팡이 택배 생태계 교란” (2025/12/13, 뉴스앤조이)

2025.12.13.

죽음으로 내모는 야간 배송…”선두주자 쿠팡이 택배 생태계 교란” 수많은 택배 노동자가 야근 중 사망하면서 야간·새벽 배송이라는 편리함 뒤에 가려진 노동자의 건강권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정병오·신동식·이상민)과 영등포산업선교회가 12월 11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산업선교회에서 심야 배송 논쟁에 관한 집담회를 열어 ‘일하다 죽지 않는 안전한 사회’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했다. 심야 배송에 대한 단순 찬반을 […]

자세히 보기
1 2 3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