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마음들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5)

 

지난 4월 5일(금), 기윤실에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하시는 분들께 특별후원요청편지를 보내드렸습니다. (“2년의 준비, 이제 당당하게 손을 내밉니다.” 특별후원편지 다시보기) 한국교회와 사회 안에서 기윤실 운동이 감당해야 하는 여러 가지 과제들을 설명해드리며, 필요한 재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후원을 요청 드리는 것이 부담은 있었지만,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하기에 당당하게 후원을 요청 드렸습니다.

기윤실은 45()부터 55()까지 새롭게 후원을 시작해주시는 100, 기존 회비를 증액해주시는 100명 총 200명의 특별후원자(500만원)를 찾고 있습니다. 현재(4/26 오후 2시 기준) 신규약정 28명, 증액 58명 총 86명의 회원께서 모금에 동참해주셨습니다.(월 1,950,000원) 소중한 마음들을 모아주신 신규 •기존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남은 기간까지(5월 5일) 신규 100명, 증액 100명의 후원자가 되어주시기를 다시 요청 드립니다. 특별히 기존 회원 분들께는 주변 지인들에게 기윤실 운동의 소개와 참여를 독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모아주신 마음들을 통해 원고료 및 홍보비용(좋은나무), 조사 및 분석 비용(교회 신뢰도 여론조사), 상담 및 교육 인력 비용(투명한 재정운동), 사업 운영비용(사회적 책임 투자), 강사 인력 및 프로그램 진행 비용(자체휴강프로젝트) 등의 사업들을 더욱 힘 있고 의미 있게 전개하겠습니다.

후원을 요청 드리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후원을 결정해주신 회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추세로는 목표했던 바를 이루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회원님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신뢰 이상으로, 최선을 다해 기윤실 운동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후원요청기간이 끝나면, “회원님의 관심이 기윤실의 관심”이 될 수 있도록 설문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취합된 의견들을 가지고, 기윤실의 운동이 회원님의 운동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남은 기간까지(~5/5) 200명의 특별 후원자 중에 한 분이 되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424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배종석, 정병오, 정현구 드림

 

  

특별후원모금 현황 – 2019년 4월 26일 오후 2시 기준

후원 종류

기대 인원

후원 인원

월 후원 금액

신규 회원

100 명

28(28%)

530,000

증액 회원

100 명

58(58%)

1,420,000

총 계

200 명

86(43%)

1,950,000(39%)

 

신규 회원 (28) –2019년 4월 26일 오후 2시 기준. 가나다순

강O미(1만), 강O문(1만), 고O길(3만), 곽O배(2만), 곽O대(5만), 김O아(1만), 김O경(1만), 김O민(1만), 김O훈(2만), 김O경(1만), 김O완(1만), 노O준(3만), 류O혜(5만), 문O민(2만), 박O일(2만) 박O민(1만), 박O리(2만), 백O영(1만), 서O원(1만), 새사랑교회(5만), 우O연(3만), 윤O영(1만), 이O욱(1만), 조O호(1만), 천O운(2만), 천O연(2만), 한O근(1만), 한O영(2만),

 

증액 회원 (58) –2019년 4월 26일 오후 2시 기준. 가나다순

강O구(2만), 강O근(2만), 강O정(2만), 강O원(1만), 고O정(2만), 구O리(3만), 궁산교회(5만), 김O래(10만), 김O숙(1만), 김O천(4만), 김O성(1만5천), 김O영(2만), 김O정(1만), 김O희(2만), 김O윤(1만) 김O원(1만), 김O천(2만), 김O균(1만), 김O식(2만), 금O미(2만), 권O희(1만5천), 남O현(2만), 박O애(2만), 박O원(3만), 배O석(12만), 서O미(1만), 손O철(4만), 손O화(1만), 손O기(3만), 신O선(5천) 신O희(2만), 여O명(5만), 유O업(2만), 유O영(2만), 윤O일(1만5천) 이O민(12만), 이O성(1만), 이O정(1만5천), 이O진(2만), 이O헌(1만), 이O지(1만5천), 이O형(2만), 이O아(2만), 이O화(3만), 오O란(2만), 장O상(2만), 장O희(1만) 장O은(1만), 전O덕(1만), 정O열(2만5천), 정O환(2만), 정O선(1만5천) 차O아(3만), 최O수(2만), 최O오(2만), 한O준(3만), 한O환(1만) 허O(2만)

 

새로 후원자로 가입하신 회원분이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 기독교가 쇠락해가고 있다는 걸 요즘엔 절절히 느낍니다. 손봉호 교수님이 얘기하셨던 비관적 예언자의 심정입니다. 기독교가 정말 변할 수 있을까 에는 회의적이지만, 누군가는 듣고 누군가는 보고 누군가는 돌이킬 것이란 믿음을 가져봅니다. 초심, 목적 잊지 않길 부탁드립니다. 매너리즘 갖지 않길 부탁드립니다. 낙심하셔도 되지만 잠시만 낙심하시고 곧 일어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진심과 노력 때문에 소액이지만 이제야 후원에 동참합니다. 저 같은 사람 점점 늘어날 겁니다.
  • 부족하지만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한국교회가 우리 사회에서 다시 신뢰를 얻고, 우리 사회의 화해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써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그동안 마음으로만 응원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정말 작게나마 기윤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할 수 있어서 좋네요 ^^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화이팅입니다!
  • 90년대 중반부터 기윤실의 활동을 지켜봐왔습니다. 한결 같이 묵묵히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서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윤실의 운동을 응원합니다. 교회와 사회에 하나님의 자비와 의를 실천하는 귀한 단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 뉴스레터를 통해 기윤실 활동을 볼때마다 한국 기독교에 대해 답답했던 맘이 조금씩 풀리는걸 느낍니다.
  • 너무 작은 금액이라 죄송하고 언젠가는 더 후원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늘 응원하고 파이팅!입니다.
  • 정병오 선생님을 신뢰하며, 세상의 빛 되는 운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힘내시기를
  • 기윤실의 활동을 늘 응원합니다. 한국 교회가 옳은 길을 가도록 힘써주세요.
  • 좋은 활동과 글로 신앙인의 일그러진 영혼을 깨워주세요~ 파이팅!
  • 귀한사역! 함께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 좋은 운동에 기도로 참여하겠습니다.
  • 하나님나라와 그 의를 이루어주세요
  • 함께하는 작은 불꽃이고 싶습니다~!
  • 기윤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파이팅~

 

기윤실 후원 안내

 

이번 후원 요청을 통해 4월 5일(금)~ 5월 5일(일)까지 한 달간

새롭게 후원을 시작해주시는 100명, 기존 회비를 증액해주시는 100명, 총 200명의 후원자를 찾고 있습니다.

아래 후원 약정 방법과 기윤실 후원회원 안내사항을 참고해주세요.

 

1. 신규 정기후원 약정 : 기윤실의 새로운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약정 금액 선택  ❏ 1만원   ❏ 2만원   ❏ 3만원   ❏ 5만원   ❏ 10만원

후원 신청 방법

➔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작성하기 https://cemk.org/support-us (CMS신청 또는 계좌이체 후원)

➔ 홈페이지 이용이 어려우신 분께서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주세요.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전화 02-794-6200,  대표메일 cemk@hanmail.net

 

2. 기존 회원증액 약정 : 조금 더 힘을 보태어주세요.

약정 금액 선택 ❏ 1만원  ❏ 2만원  ❏ 3만원  ❏ 4만원  ❏ 5만원

증액 신청 방법

문자 보내기 010-2671-3756 (기윤실 법인휴대전화)

성함증액하실 금액문자로 보내주세요.

 

기윤실 후원회원이 되시면

–  매년 개최되는 사단법인 최고 의결기구인 회원총회에서 의결권을 가집니다. (6개월 이상 후원 시)

–  격월 소식지(우편)와 뉴스레터(이메일)를 통해 기윤실 운동과 재정 보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연말정산 시 기부금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조회)

–  4월 중에 신규 정기후원 또는 증액을 신청하시는 분께  <기윤실 기념품과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송금 계좌  

예금주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국민은행 037-01-0504-979, 농협은행 074-01-121183, 하나은행 109-228746-00104

 

문의

전화 02-794-6200, 대표메일 cemk@hanmail.net (김현아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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