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당 자 : 김현아 사무국장, 이명진 간사 (cemk@hanmail.net, 02-794-6200)
문서번호 : 기윤실(보도)2023-0405-01
발 신 : 윤석열정부 강제동원 배상안을 규탄하는 기독인
수 신 : 기독언론, 종교부, 사회부, 문화부 담당기자 귀하
제 목 : “윤석열 정부 강제동원 배상안 규탄 기독인 1,159인 선언”

윤석열 정부 강제동원 배상안 규탄 기독인 1,159인 선언

한동대, 서울대 등 학계 기독 교수들과

기윤실 등 기독시민단체 인사들,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배상안 규탄 서명 운동 전개

 

□ “낮은 자, 고통 받는 자와 함께 하시는 성서의 하나님을 믿는 기독인으로서 윤석열 정부의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굴욕적 배상안 이해할 수 없어“

□ 서명운동 일주일 간(3/28~4/4) 기독인 1,159명 서명에 참여해 윤석열 정부의 배상안 철회와 사과 촉구

 

한동대, 서울대 등 학계 기독 교수들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등 기독시민단체 인사들은 지난 3월 28일,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배상안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정부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에 대한 굴욕적 배상안을 발표한 뒤, 여러 대학, 학회, 직능단체, 시민단체가 그 배상안의 역사적, 법적, 논리적, 도의적 모순을 지적하였고, 기독인으로서의 입장을 밝히며 규탄 대열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성명에서 이들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낮은 자, 힘없는 자였던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이번 배상안으로 인해 수치와 눈물을 흘리고 있고, 권력을 가진 대통령과 국가 지도자들이 불의와 부조리의 늪에 빠져 선과 정의를 명하는 성서의 요구를 받들지 못하고 있으며, 오만하고 반성하지 않는 자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이라며 정부 배상안이 기독교적 가르침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강조했다.

 

이 성명에 1,159명의 기독교인들이 연대 서명으로 동참하며 윤석열 정부가 강제동원 배상안을 철회하고 국민과 하나님 앞에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첨부1. 성명 전문 윤석열 정부는 기독인들의 외침에 답하여 강제동원 배상안을 즉시 철회하고 국민과 하나님 앞에 사죄하라.

첨부2. 성명 제안자 명단 (71)

첨부3. 성명 참여자 명단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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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1. 성명 전문 윤석열 정부는 기독인들의 외침에 답하여 강제동원 배상안을 즉시 철회하고 국민과 하나님 앞에 사죄하라.

 

윤석열 정부는 일본이 전쟁 수행을 위해 강제동원 했던 강점기 우리나라 피해자들에 대한 굴욕적 배상안을 발표하여 국민적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러 대학, 학회, 직능단체, 시민단체가 그 배상안의 역사적, 법적, 논리적, 도의적 모순을 지적하였다. 우리는 지금까지 발표되었던 규탄 성명서들을 지지하며, 기독인으로서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히고 규탄 대열에 동참하고자 한다.

 

정부 배상안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기독교적 가르침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성서는 하나님께서 낮은 이들을 특별히 사랑하시는 것을 보여준다. 강제동원 대상이 되었던 분들은 식민지 한국 사회에서도 낮은 곳에 있던 이들이었다. 돈 있고 힘 있는 이들은 그 돈과 힘을 이용하여 대개 강제동원을 피했다. 강제동원 되었던 이들은 해방 이후에도 한국 사회의 낮은 곳에 있는 경우가 많았다. 정부가 그분들의 동의를 구하기는커녕 통보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배상안을 발표한 것은 그들에게 힘이 없어 무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잔혹했던 강제동원의 고통을 돈 몇 푼 거리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피해자들은 정부 배상안을 거부한 채 수치와 분노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성서는 모든 인간에게 선하고 바르게 살 것을 명하면서, 특히 권력자에게는 높은 수준의 정의와 공의를 요구한다. 권력을 가진 자가 정의롭지 않으면 그가 책임지는 나라 전체가 불의와 부조리의 늪에 빠지기 때문이다. 정부는 굴욕적인 배상안을 시급히 발표하여 스스로 얼마나 불의한 권력인지 잘 보여주었다.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억울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사용했기 때문이다. 이번 배상안 배후에 윤석열 대통령의 일본 및 미국 방문을 포함한 여러 정치적 계산이 있다는 것은 누가 보아도 자명하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 힘없는 국민을 눈물 흘리게 하는 권력은 악하고 불의하다.

 

성서는 인간의 많은 죄 가운데 오만을 하나님께서 특히 미워하신다고 가르친다. 성서와 역사 속에서 오만하고 반성하지 않는 자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셨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 앞에 동일하게 소중하며 동일하게 못났다. 돈이나 권력, 지위나 지식을 더 가졌다고 오만하여 자기 잘못을 성찰하지 못하는 자를 하나님은 미워하고 벌하신다. 이번 배상안이 국민적 분노를 불러일으켜 수많은 사람이 그 잘못을 일일이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전혀 성찰과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오만과 아집에 빠져 국민을 무시하며, 잘못을 알려주어도 반성하고 고칠 줄 모른다는 증거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외친다.

 

화 있을지어다, 낮은 자들을 눈물 흘리게 하는 자여! 그들의 눈물과 호소가 하늘에 닿았다.

화 있을지어다, 불의한 권력을 휘두르는 자여! 하나님께서 의로운 심판을 내리실 것이다.

화 있을지어다, 오만하여 회개하지 않는 자여! 하나님께서 그 오만을 부끄럽게 만드실 것이다.

 

윤석열 정부는 우리의 외침에 답하여 강제동원 배상안을 즉시 철회하고 국민과 하나님 앞에 사죄하라.

 

첨부2. 성명 제안자 명단 (71)

가정호(부산그리스도인 공부동맹), 강호숙(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공동대표), 고경태(광주기독교윤리실천운동 사무국장), 고상환(사단법인 느헤미야 사무총장), 곽규진(UNIST), 곽종철(전남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사단법인 민족지도자손양원목사기념사업회 부이사장), 구교형(성서한국 이사장), 국산(생명평화정의전북기독행동 공동대표), 권오선(전주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권지성(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연구위원), 김근주(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연구위원), 김동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원장), 김성희(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연구위원), 김승무(성서한국 공동대표), 김영석(월간 좋은교사 편집장), 김윤규(한동대), 김윤근(익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 상임이사), 김윤배(임실군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장), 김정형(연세대), 김제룡(느헤미야 교회협의회 총무), 김종환(길.빛교회 목사), 김현호(부산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김형국(한빛누리 대표), 김홍섭(인천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김회권(숭실대), 김흥수(목원대,전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김희석(성서한국 사무총장), 남기업(토지+자유연구소 소장), 남오성(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남태일(느헤미야 교회협의회 상임대표), 류대영(한동대), 목광수(서울시립대), 박규용(대전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박성규(대전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박성용(성서한국 이사), 박윤만(하늘깊은샘교회 담임목사), 박철수(성서한국 고문), 박총(신비와저항 원장), 박흥식(서울대), 배덕만(기독연구원 느헤미야 학술부원장), 백종국(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 경상대), 손은실(서울대), 손지훈(기윤실 교사모임 부대표), 손화철(한동대), 송인수(교육의봄 공동대표), 안경모(한동대), 안성호(한양대), 안현식(동명대), 양희삼(카타콤TV), 용환기(한동대), 우종학(서울대), 윤상헌(한동대), 윤종석(번역가), 윤환철(기독활동가), 이광우(전주열린문교회 담임목사), 이광하(일산은혜교회 담임목사), 이래신(좋은교사운동 국제교육협력위원장), 이만열(숙명여대, 전 국사편찬위원장), 이문식(광교산울교회 목사), 이박행(한국교회생명신학포럼 총무), 이병주(기독법률가회 대표), 정병오(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정영훈(경상대), 조성돈(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조흥식(서울대), 채관병(대전기독교윤리실천운동 사무처장), 최재흔(생명평화정의전북기독행동 공동대표), 최현범(기독교통일학회 회장), 한성준(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한영수(진주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허현(ReconciliAsian 공동대표), 현승호(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홍승표(청주기독교윤리실천운동 사무국장)

 

첨부3. 성명 참여자 명단 (1,088)

가요한 강경민 강경옥 강경화 강남희 강도영 강미애 강민경 강민영 강민주 강병자 강사웅 강삼열 강석남 강성민 강세형 강승헌 강영안 강용성 강우경 강원용 강원중 강은애 강인자 강일구 강학도 강현숙 강현숙 경규환 고남수 고용주 고은규 고재백 고정민 고혜린 공영환 공영환 곽상의 곽원상 곽형규 곽혜영 곽혜영 곽혜영 구동주 구수현 구순란 구영란 구영란 구정현 구정현 구희선 국은희 권경혜 권계영 권금숙 권금숙 권명희 권명희 권명희 권민우 권병연 권성호 권아현 권아현 권연경 권오정 권오정 권용경 권우현 권윤현 권일혁 권장희 권정여 권정태 권정혁 권종렬 권지웅 권창욱 권형국 권혜신 권혜영 권효진 금은미 김강산 김건효 김경애 김경자 김경환 김경희 김경희 김관식 김관표 김광석 김국형 김규형 김기남 김남원 김남지 김남효 김대식 김대준 김대현 김덕 김덕신 김덕희 김도훈 김동민 김동훈 김래산 김며숙 김명숙 김명숙 김명현 김문정 김미영 김민서 김민아 김민정 김보미 김봄이 김상걸 김상덕 김상도 김상미 김상민 김상숙 김상아 김상욱 김상준 김상한 김서로 김서로 김서정 김서현 김석진 김선배 김선순 김선애 김선영 김선우 김성경 김성민 김성민 김성복 김성은 김성은 김성자 김성천 김성한 김세영 김세진 김세호 김소영 김소희 김수련 김수로 김순영 김순영 김슬기 김승겸 김승호 김승희 김시진 김신형 김안식 김연우 김연주 김영기 김영년 김영민 김영식 김영아 김영애 김영준 김영준 김영하 김영호 김영희 김옥희 김용규 김용무 김용상 김용수 김운기 김원 김원미 김원영 김원익 김유리 김윤근 김은석 김은수 김은실 김은영 김은영 김은영 김은영 김은옥 김은정 김은정 김은주 김은주 김은중 김은하 김은하 김은혜 김은혜 김은혜 김은희 김인걸 김일 김일권 김일환 김재식 김재영 김재원 김재은 김정란 김정민 김정숙 김정옥 김정운 김정원 김정은 김정임 김정진 김정현 김정희 김종범 김종옥 김종일 김종일 김주경 김주연 김주영 김준민 김준수 김준재 김지영 김지태 김지현 김지현 김지훈 김지희 김진명 김진솔 김진수 김진식 김진열 김진용 김진용 김진호 김찬성 김창욱 김창임 김철수 김춘기 김춘도 김충성 김탁수 김태섭 김태희 김하진 김한나 김행숙 김향숙 김헌옥 김현경 김현미 김현승 김현아 김현일 김현자 김현정 김현주 김현혜 김형범 김혜경 김혜령 김혜선 김혜원 김혜은 김홍중 김활 김효경 김효경 김효식 김효진 김희영 나대영 나민자 나민자 나순형 나승희 나승희 나윤숙 나희량 나희삼 남민정 남상곤 남상백 남상일 남영숙 남태우 노경오 노선희 노종문 노주희 노희창 동의합니다 류영준 류제필 류태선 류태선 맹주한 모니카김 모상혁 모성민 문기전 문동현 문명숙 문선주 문성헌 문준식 문태석 민석현 박경숙 박경순 박경현 박경희 박광빈 박근호 박기숙 박기원 박나래 박돈수 박동수 박동혁 박만 박명진 박문숙 박미란 박범희 박삼영 박상수 박상완 박상준 박상진 박서현 박성민 박성용 박성준 박성진 박성필 박소래 박소영 박수경 박수진 박숙영 박순흑 박승 박승남 박승진 박신경 박신경 박신자 박연숙 박연숙 박연하 박영모 박영식 박영옥 박용한 박원희 박유미 박은미 박은주 박은주 박은혜 박은희 박일준 박자연 박장동 박재상 박재우 박재익 박재익 박정래 박정래 박정래 박정민 박정아 박정우 박정호 박제우 박종권 박종원 박종훈 박준범 박준용 박준용 박준우 박중열 박지명 박지윤 박지혜 박진규 박진석 박찬영 박창수 박창준 박한솔 박해영 박해원 박현경 박현숙 박현숙 박현우 박형신 박혜영 박혜진 박효정 방다혜 방승신 방승신 방윤영 방준범 배규호 배상철회하고 사죄하라 배성우 배승희 배용균 배윤숙 배윤희 배재수 배재우 배종석 배중훈 배지용 배현주 배효섭 백미해 백승진 백승한 백시열 백영기 백은희 백은희 백종관 백종관 백종원 백종호 백현주 백혜리 백호성 변수연 사과하라 서계원 서덕석 서동열 서민정 서민정 서민혁 서상혜 서성현 서수정 서영순 서영순 서영진 서요한 서정교 서준석 서한흥 서행원 서화진 서환 설정현 설정현 성기영 성기찬 성명옥 성병짓 성석환 성한솔 성현주 소수용 손민락 손민락 손여정 손원민 손주윤 손현화 송기섭 송대선 송민경 송상훈 송선호 송은희 송주현 송창훈 송태현 송현강 송형는 송황경 송효은 신대희 신동관 신동관 신동근 신동수 신동숙 신동식 신동호 신룡근 신민규 신순철 신승유 신승철 신영란 신예인 신우열 신윤주 신은희 신재근 신재희 신지현 신진호 신창옥 신하영 신현동 신현영 신현태 심규선 심규원 심석현 심종숙 안광찬 안대웅 안대현 안병훈 안솔비 안송이 안승희 안시경 안영주 안영주 안재용 안정은 안정인 안창현 안태금 안택윤 양권석 양민우 양순예 양응석 양태교 양혁주 양현정 어경자 엄소희 엄태주 여선애 여영운 오고 오관호 오규영 오기현 오동근 오세용 오수연 오연재 오영아 오재원 오정희 오주영 오형숙 오호영 옥성득 왕보현 우동관 우성구 원난영 원인섭 원찬연 위길복 유경심 유경은 유동현 유동훈 유명숙 유명희 유미란 유봉신 유선경 유성광 유성우 유솔 유연희 유영경 유영준 유원설 유원필 유일안 유재무 유정옥 유찬호 유창선 유한옥 유현 유혜선 유휴민 유희자 유희정 윤강진 윤경로 윤동혁 윤명숙 윤명숙 윤문이 윤선아 윤성민 윤성진 윤애경 윤영식 윤영식 윤영훈 윤원식 윤인주 윤정주 윤지수 윤지수 윤지수 윤지해 윤철규 윤춘석 윤형식 윤형종 윤홍설 윤화진 은소라 이.천우 이강우 이강일 이강일 이건우 이경미 이경민 이경민 이경용 이경이 이경화 이경훈 이광도 이광식 이규철 이기철 이기희 이대희 이덕미 이덕재 이동욱 이동윤 이름 이명기 이명기 이명진 이명희 이문원 이미선 이미숙 이미영 이미전 이미화 이민경 이민주 이병만 이병성 이병운 이병주 이병환 이봉은 이상남 이상민 이상민 이상진 이상진 이서원 이석병 이석형 이선경 이선우 이선희 이성현 이소영 이소영 이수경 이수복 이수연 이수정 이숙경 이숙진 이숙희 이순용 이순자 이슬기 이승동 이승열 이승준 이승철 이승현 이승현 이승훈 이승훈 이시원 이안 이어진 이연수 이영 이영섭 이옥선 이요한 이용규 이용노 이용아 이용우 이용호 이우송 이위숙 이유섭 이유혁 이윤숙 이윤아 이율재 이은 이은영 이은옥 이은정 이은주 이은주 이은혜 이의민 이의용 이인예 이장한 이재구 이재근 이재용 이재원 이재호 이재화 이정민 이정순 이정순 이정우 이정우 이정은 이정채 이정철 이정화 이정희 이종만 이종민 이종민 이종복 이종영 이주영 이주찬 이준복 이지영 이지영 이지용 이지은 이지혜 이지희 이지희 이진구 이진구 이진석 이진수 이진오 이찬식 이찬현 이창범 이창수 이창호 이천우 이춘자 이춘자 이충란 이치만 이태현 이택남 이필완 이필환 이해청 이헌주 이헌주 이현민 이현민 이현아 이형림 이형준 이혜련 이혜림 이혜인 이혜진 이호훈 이화현 이환진 이흥용 이희운 임대식 임대혁 임석규 임석출 임선미 임소희 임영택 임예진 임완철 임용태 임재민 임정미 임종언 임주희 임진수 임창수 임한중 임형곤 임후남 자영화 자정화 장경태 장광훈 장규식 장규영 장근성 장금복 장달식 장미경 장범석 장성기 장성기 장성애 장성희 장애린 장여진 장은영 장인자 장정신 장주혁 장지혜 장혜영 장호철 장화숙 장효진 전 구 전명희 전성현 전세게 전영주 전은영 전은주 전정용 전혜진 전희연 정경훈 정광석 정광석 정구원 정금교 정금영 정나진 정다훈 정대경 정모세 정미선 정민영 정병준 정상복 정석 정성욱 정성인 정성훈 정수애 정숙 정숙곁 정승지 정영래 정영석 정용대 정우겸 정우진 정원범 정윤교 정윤석 정윤석 정의택 정재준 정재훈 정재훈 정종득 정종훈 정주연 정지승 정진수 정진호 정철종 정태효 정현철 정홍 조계영 조규봉 조규성 조대근 조동균 조민지 조민호 조선미 조성옥 조수철 조숙영 조순아 조신제 조신준 조에스더 조영식 조영학 조영호 조용배 조은아 조은애 조은영 조은주 조재경 조재민 조지경 조진만 조혜진 조희국 주갑식 주대식 주동규 주연하 주예은 주재원 주한나 지성호 지윤경 지철미 지희경 진광화 진현수 차병호 차재화 차정식 차지영 채정우 채조석 채충원 천재욱 천재호 최경규 최경희 최경희 최고운 최고운 최관호 최광열 최근영 최기용 최기용 최나영 최덕기 최덕기 최동훈 최명훈 최미자 최미정 최미현 최민규 최민수 최병도 최병학 최봉석 최봉식 최빈나 최성배 최성배 최성배 최성배 최소영 최숙희 최영진 최영화 최예닮 최요셉 최용록 최우석 최윤 최윤 최윤희 최은 최은영 최은영 최은호 최의헌 최인규 최재구 최재영 최재혁 최정숙 최정식 최정희 최종고 최종철 최주리 최진현 최진호 최창해 최춘옥 최태숙 최현우 최현주 최현향 최형미 최효미 탁명애 하창완 하희정 한대현 한명이 한명자 한미림 한상엽 한석환 한성심 한세리 한승훈 한신영 한영신 한영학 한용하 한은희 한정일 한지희 한창희 한효경 한희수 한희준 함재홍 허은경 허은경 허지산 허찬 현은경 현정심 홍경진 홍기룡 홍만조 홍문기 홍보연 홍석환 홍승기 홍승표 홍은경 홍이표 홍정미 홍종락 홍혜경 황가영 황기수 황덕신 황미숙 황미연 황보신용 황상수 황성기 황수영 황영애 황영철 황우원 황인기 황인진 황재훈 황태하 황혜영 황효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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