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당 자 : 홍천행 간사 (cemk@hanmail.net, 02-794-6200)
문서번호 : 기윤실(보도)2026-0106-01
발 신 :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 공동대표
수 신 : 기독언론, 종교부, 사회부, 문화부 담당기자 귀하
제 목 : [저자초청 북토크 – 다민족 사회 대한민국] 인종주의를 넘어, 환대와 공존으로 (1/14)

[저자초청 북토크 – 다민족 사회 대한민국] 인종주의를 넘어, 환대와 공존으로 (1/14)

 

□ 기윤실 저자초청 북토크 개최, “다민족 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 우리 안의 인종주의를 어떻게 극복하고 환대와 공존의 길로 나아갈 것인가?”

□ 한국 사회의 인종적 위계질서와 편견을 성찰하고,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성숙한 타자 이해와 실천적 환대 모색

□ 북토크는 2026년 1월 14일 오후 7시, 기윤실 건물 지하 1층 ‘동네극장’에서 개최되며, <다민족 사회 대한민국>의 저자 손인서 박사의 미니강연과 참가자 간의 깊이 있는 대화로 진행될 예정.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지형은, 공동대표 정병오, 신동식, 이상민, 이하 ‘기윤실’)이 저자초청 북토크를 열고 “다민족 사회 대한민국의 인종주의와 환대”를 다룬다.

“인종주의를 넘어, 환대와 공존으로”라는 제목으로 개최되는 이 북토크는, 체류 외국인 250만 명 시대에 이미 다민족 사회로 진입한 한국 사회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우리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인종적 편견과 차별의 이면을 성찰하며 기독 시민이 지향해야 할 분별과 실천을 대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서로를 향한 혐오와 배제가 아닌, 환대와 연대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인종적 위계가 아닌 평등한 공존을 위해 어떤 실제적인 노력이 필요한지, 그리고 이주민을 대하는 기독 시민의 성숙한 태도와 역할은 무엇인지 논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도서 <다민족 사회 대한민국>의 저자 손인서 박사가 미니강연자로 나서 한국 사회 인종주의의 실태와 그 대안으로서의 환대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순서에서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문화 상황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모두의 권리가 존중받는 공존의 사회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전체 대화로 이어갈 예정이다.

북토크는 1월 14일 오후 7시, 기윤실 건물 지하 1층 ‘동네극장’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기윤실 홈페이지(www.cemk.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홍천행 간사 02-794-6200, cemk@hanmail.net

※ 첨부1. 집담회 웹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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