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기윤실 자발적불편운동 연중캠페인
환대하는 교회, 차별 없는 일상
어린이, 청소년을 존중해요!
어린이와 청소년은 교회의 미래인 동시에, 지금 여기에 함께하는 소중한 지체입니다.
이들의 생기 넘치는 목소리를 환대하며 평등한 공동체를 일구는 실천을 시작해 봅니다.





<<개인의 실천>>
💬 관심을 갖고 대화하기 : 동등한 존재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화합니다.
🛝 시끄러움에 관대하기 : 아이들의 소리를 ‘소음’이 아닌 ‘생명력’으로 받아들입니다.
👂 의견 경청하기 : 아이들과 청소년의 의견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경청하고 실행합니다.
🖐️ 신체 접촉 주의하기 : 머리를 쓰다듬거나 손을 잡는 등 허락 없는 신체 접촉에 주의합니다.
🤫 비밀 지켜주기 : 나눈 대화를 가벼운 마음으로 부모나 다른 이들에게 옮기지 않습니다.
<<공동체의 실천>>
⛪ 전 가족이 함께하는 예배하기 : 예배를 통해 모든 세대가 신앙을 공유하고 연결됩니다.
🤝 의사결정기구에 다음세대 대표 참여하기 : 의사결정기구가 다음세대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 어린이를 위한 편의 시설 확충하기 : 기저귀 교체대, 수유실이나 어린이를 위한 작은 의자/책상이 있는 모임 공간을 마련합니다.
🎤 설교 중 어린이 언급하기 : 어린이와 청소년을 포함하는 설교를 통해 한 공동체임을 기억합니다.
🤗 ‘노키즈 존’ 없는 교회 선언하기 : 모든 공간에 어린이가 출입할 수 있음을 명시하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