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카이퍼의 사상을 교계 공동체로’

내년 2월 열리는 ‘2027 한국 카이퍼 컨퍼런스’를 앞두고 아브라함 카이퍼의 사상과 실천을 한국 사회와 교회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아브라함 카이퍼는 네덜란드 총리를 지낸 신학자이자 정치가로, 신앙의 원리를 정치와 교육, 사회 등 삶의 전 영역에 적용할 것을 강조한 인물입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숭실대학교 가치와윤리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교계와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여해 카이퍼의 사상을 오늘날 한국 사회와 교회에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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