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실 이사회에서는

그동안 재정/인사/사업을 모두 논의하던 이사회 구조를 개편해
정관에 있는 집행위원회를 결성키로 하고, 사업 기획/실행 업무를
맡도록 결정하였습니다.

이사회 결정에 따라 새롭게 집행위원회를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습니다.
집행위원회 구성은 기윤실 정신과 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운동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방향으로 시니어그룹과 주니어그룹을 조화롭게,
현 이사/운영위원/회원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기윤실을 이해하고 기윤실 정신에
부합하는   외부 인사를 일부 영입하였습니다.

신임 집행위원(16명)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권장희 소장(문화소비자운영위원, 놀이미디어교육센터), 김남호 사장(이사, 허쉬코리아), 김동춘 교수(신학위원, 천안대, 현대기독교아카데미), 김병로 교수(ACTS 북한선교학), 노영상 교수(연구소장, 장신대), 박제우 과장(회원, 직장인), 박종운 변호사(소명, 기독변호사회), 송인수 총무(이사, 좋은교사), 신국원 교수(이사, 총신대), 신동식 목사(빛과소금 교회, 쉐퍼연구소 소장), 양세진 소장(간사 역임, 시민사회리더십센터), 이의용 장로(이사), 이진우 목사(이사, 창천교회), 전재중 변호사(이사, 소명), 최은상 목사(대학촌교회, 성서한국 조직위원), 최호윤 회계사(외부감사, 제일회계법인)

이외에 추가적으로 정현구 목사(서울영동교회)를  접촉 중입니다.

신임 집행위원들은

7월 17일-18일(1박) 웍샵을 갖고, 기윤실 사업 평가와 하반기 및 장기 사업
방향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갖습니다.

회원분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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