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를 사랑하라” – 난민 / 그리스도인 / 하나님

 

시간 _   7월 6일(금) 오후 7시

장소 _ 열매나눔재단 지하2층 나눔홀(서울 중구 퇴계로20길37)
(4호선 명동역 3번 출구에서 숭의여대 방면 도보 3분)

순서_

발제1 _ 대한민국 난민에 관한 법률과 처우_이 일 변호사 (공익법센터 어필)

발제2 _제주예멘난민의 상황과 현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반응_이호택 대표 (사단법인 피난처 대표)

종합토론

문의 _ 02-794-6200, cem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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