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윤리실천운동 청년운동본부는 청년들의 이슈와 목소리를 담은 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7월포럼의 주제는 ‘결혼과 비혼 사이’입니다.

결혼적령기, 노처녀노총각 이라는 말이 무색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5포, 7포 세대는 ‘결혼’이라는 것이 요원하기만 합니다. 청년들이 어째서 결혼하지 않는지, 사회의 변화와 구조의 한계 속에서 청년들이 선택한 새로운 삶의 방식은 어떤 것인지, 기성세대와 교회는 듣고 존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 사회의 비혼 동향과 정책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 왜 교회에서 비혼을 말할 수 없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비혼’에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기윤실 청년포럼 _ 슬기로운 청년생활 ]

결혼과 비혼 사이

  • 2018. 7. 30 (월) 19:30
  • 100주년사회봉사관 지하 2층
  • 신하영 _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 폴    짝 _  믿는페미 활동가

 

청년포럼 '결혼과 비혼 사이'

  • 가운데 줄 포함 010-1234-5678 형식으로 적어주세요. 포럼 안내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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