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왕성교회 세습 결정에 대한 기윤실 입장
[성명서] 왕성교회 세습 결정에 대한 기윤실 입장 1. 왕성교회가 10월 7일 공동의회를 통해 길자연 담임목사의 아들 길요나 목사(과천왕성교회)를 후임목사로 결정했다. 투표결과는 참석교인 1530명 중 찬성 1035명, 반대 441명, 무효 54명으로 공동의회 재석 인원의 2/3 이상이 되어 통과되었다. 이번 세습 결정은 타 교단이기는 하지만,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의 ‘세습방지법’ 제정 이후 최초이다. 2. 기윤실은 지난 2000년 광림교회 세습 […]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