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기윤실 자발적불편운동 연중캠페인

환대하는 교회, 차별 없는 일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해요!

 

장애는 극복해야 할 결함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서로 다른 삶의 한 단면입니다.

물리적 장벽과 심리적 문턱을 함께 허물어,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배리어 프리’ 공동체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개인이 할 수 있는 일

👀동정의 시선 거두기 : “안타깝다”, “대단하다” 같은 말은 상대에게 소외감을 줄 수 있습니다. 과한 칭찬이나 동정 대신 동등한 지체로 대합니다.

🗣️동행인이 아닌 당사자와 소통하기 : 동행인이 있더라도 당사자의 의견을 직접 묻고 소통하세요. 필요하다면 동행인이 도울 것입니다.

💡장애인의 반대말은 비장애인 : ‘보통 사람’이나 ‘정상인’과 같은 말은 장애인의 반대말이 아닙니다. 언어는 상대방에 대한 최소의 배려입니다.

🦯보조기구 존중하기 : 휠체어나 흰지팡이는 신체의 일부와 같습니다. 허락 없이 만지거나 가방을 걸어두는 등의 행동을 삼갑니다.

 

공동체가 할 수 있는 일

🙋‍♀️역할을 부여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 장애인 교우가 예배 위원, 찬양대, 소그룹 리더 등 교회의 다양한 봉사와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듭니다.

🔍정보 접근성 강화하기 : 모든 영상 콘텐츠에 자막을 넣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주보나 저시력자를 위한 큰 글자 주보를 활용합니다.

♿배리어 프리 환경을 조성하기 : 경사로 설치, 장애인 전용 화장실 확보, 엘리베이터 안내 등 이동의 제약을 없애는 물리적 환경을 조성합니다.

🌱임직자의 인식 개선 교육하기 : 무엇보다 임직자의 솔선수범이 중요합니다. 전문가를 초빙해 정기적인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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