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집 정보


워싱톤 기윤실은
강원호, 김만풍, 김상묵, 김택용등 39인의 발기인을 중심으로 1995년 10월 30일 창립되어 “성경의 원리를 실생활에 적용하며, 교회를 바로세우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든다”는 사명아래 활발한 기독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05년 12월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출간된 “워싱톤 디아스포라” 단행본에서 을 주제로 한 칼럼들을 발췌하여 소개합니다. 어려운 여건 가운데 미주 한인사회에서 기독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워싱톤 기윤실이 말하는 정직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기윤실은 현재 미국 LA와 워싱톤, 디트로이트 3개지부가 활동중에 있습니다. 미주 기윤실 활동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703) 876-6172

** LA 기윤실 : 유용석 장로 (213)387-1207, cem_la@yahoo.com, www.cemkla.org
** 워싱톤 기윤실 : 강창제 장로 (703)876-6172, info@cemusa.org, www.cemusa.org

Washington_cemk.hwp;
Washington_cemk.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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