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도, 사회도 팍팍합니다.
기윤실은 ‘자발적불편’이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019년을 열며, 자발적불편을 이야기하는 새해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자발적불편의 삶을 몸소 사시는 오세택 목사님(두레교회),
자발적불편을 높이 생각하고 깊이 고민하시는 목광수 교수님(서울시립대 철학과),
두 분의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즐거운 불편, 자발적 참여…
2019 자발적불편 새해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 일시 : 2019년 1월 29일(화) 오후 7시
• 장소 : 열매나눔재단 나눔홀(서울시 중구 퇴계로20길 37)
• 강사 : 오세택 목사(두레교회), 목광수 교수(서울시립대 철학과)
• 문의 : 기윤실 박제민 팀장 02-794-6200, 070-7019-3755, cemk@hanmail.net
• 신청 : 아래 양식 작성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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