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개신교, 산불 피해 주민 위해 모금·구호기금 지원

 

산불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천주교와 개신교가 모금 및 구호 기금으로 피해 주민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천주교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다음 달 말까지 ‘산불 피해 긴급구호 모금’을 벌여 2억 원 규모의 기금을 안동 교구 등을 통해 지원할 예정입니다.

개신교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도 모금 운동과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사단법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도 다음 달 말까지 긴급 모금 운동을 벌입니다.

 

원문 보기


관련 글들

2026.07.09

[언론보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모두의 참정권 돌아봐야" (2026/06/30, 노컷뉴스)

자세히 보기
2026.07.09

[언론보도] "참정권은 나의 권리 넘어 우리의 권리" (2026/06/26, 한국기독공보)

자세히 보기
2026.07.07

[언론보도] 기윤실이 분석한 6.3 지방선거 참사 (2026/07/03, 아이굿뉴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