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이날은 지금 세계적으로 크게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다빈치 코드”의 국내 개봉일입니다. 지나친 반응을 보이는 것은 부적절한 모양이라 하더라도 문화의 영향에 가장 크게 노출 되어있는 청소년/기독청년들이 가질 적지않은 혼란이 우려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에 기윤실 청년 대학생 위원회는 라는 주제로 4차 기윤실 청년포럼을 진행합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댄브라운의 책 “다빈치코드” 와 이번 영화, 관련하여 객관적 사실여부에서부터 그간의 다양한 논쟁등을 집중조명하고, 이것을 기독청년들이 어떠한 시각으로 읽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조심스러운 제안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포럼의 발제는 한국외대 외래교수 송태현 박사 , 뉴스앤조이 김용민 편집장이 맡아 진행하게 됩니다. 참가자들의 대화의 장, 소통공간으로서의 의미를 살려 진행될 이번포럼이 청년대학생들과 청년대학부 사역자들에게 5.18일 영화 다빈치 코드 국내 개봉만큼이나 관심의 대상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1. 행사개요

주제  :  기독청년, “다빈치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일시  :  2006년 5월 18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  :  높은뜻 숭의교회 청어람 3층
사회  :  신동식 목사 (기윤실 집행위원)
발제  :  송태현 박사 (한국외대 외래교수) , 김용민기자(뉴스앤조이 편집장)

2. 진행 순서

7:00 ~ 7:20  식사 및 나눔 / 등록
7:20 ~ 7:45  주제 발제 1 (송태현 박사)
7:45 ~ 8:00  주제 발제 2 (김용민 기자)
8:00 ~ 8:40  자유 난상토론
8:50 ~ 9:30  조별 워크샵

3. 문의 : 류화선 담당간사 010-7682-7694 , 070-7019-3760 ,nuryzigy1024@cemk.org
4. 홈피 : www.cemk.org , 싸이월드 타운홈피 http://town.cyworld.com/ce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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