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실에서 매주발간하는 ‘좋은나무’는

우리 사회의 여러 현안을 바른 시각과 관점으로 해석하고

이를 정리하여 칼럼, 관련 기사 해설 등의 형태로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에게 제공합니다.

사회 이슈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한 눈에 본다!

기윤실 <좋은나무> 발간!

 

‘한국교회와 목회자의 신뢰도 제고’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가장 큰 숙제입니다. 기윤실은 지난해에 지앤컴리서치와 ‘2017년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를 실시했고 여기서 약간의 힌트를 얻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회·목회자의 신뢰도 제고 방안’으로 응답자의 11.2%가 ‘사회 현실 이해/참여’를 꼽았고, ’기독교인의 신뢰도 제고 방안‘으로 응답자의 9.4%가 ’사회에 대한 무관심‘을 꼽았습니다.

 

다른 문항과 비교해 많은 수는 아니지만, 기독인이 사회 현실을 조금 더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한다는데 많은 이들이 공감합니다.

기윤실은 목회자와 기독인의 사회현실을 향한 관심 증대와 이해를 돕기 위해, 사회 현안과 쟁점에 관한 전문인의 칼럼을 모아 정기적으로 메일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 외에도 여러 방면에서 목회와 종교적 지식에 도움이 되는 글을 제공하여 바르고 건전한 기독교적 관점을 배양하고자 하여 <좋은나무>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위원을 구성하여 1월부터 5월까지 수차례 모여 발간·편집 방향을 설정하는 회의를 했고, 6월 20일(수)에 창간호를 발간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달 29일(금)에는 한국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에서 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좋은나무> 발간 기자간담회

 

정현구 목사(기윤실 공동대표, 서울영동교회 담임)

 

기윤실 공동대표 정현구 목사(서울영동교회 담임)는 ”매주 닥쳐오는 주일설교에 대한 부담이 대부분 목회자의 현실인데 사회 현상에 대한 기독교적 연구까지 요구하기에는 벅찬 것이 사실이다. 목회자더러 경제학이나 정치학을 원론부터 배워서 익히라고 하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나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꾸준히 좋은 글을 받는다면 사회를 보는 균형 잡힌 시각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좋은나무 구독을 통해 매 주 교회에서 전파되는 설교의 질이 향상되고 이를 듣는 성도들 역시 사회를 보는 안목이 높아질 것이다.”라며 <좋은나무> 발간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손봉호 교수(기윤실 자문위원장, 고신대 석좌교수)

 

기윤실 자문위원장 손봉호 교수는 ”목회자가 모든 학문에 탁월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얼토당토않은 이야기를 하면 설교의 수준과 신뢰가 떨어진다. 사회 여러 방면의 지식에 갈급한 목회자들도 많다. 그들이 각 분야 전문가들의 글을 꾸준히 접하면 목회자의 지식 함양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를 밝혔습니다.

 

<좋은나무>는 칼럼 외에도 신문기사 해설, 서평, 관계자 심층 인터뷰, 일터 행전 등으로 주제를 확장하고 구독자도 투고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많은 신청과 관심 부탁드리며 지인들에게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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