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불편운동은 20206년 “환대하는 교회, 차별 없는 일상”이라는 주제로 연중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우리는 서로 환대하는 교회인가요? 혹시 우리 안에 불평등이나 소외는 없나요?
캠페인을 시작하며 함께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자발적불편운동 집담회
환대로운 교회생활
교회를 다니다 보면 평등하지 않은 부분이나 관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불평등은 누군가를 공동체에서 소외시키게 되고, 교회로 접근하기 어렵게 하는 담장이 되기도 합니다.
다름이 풍성이 되고 존중의 이유가 되는,
서로 환대하는 교회생활을 위해 같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 모이는 때 : 2026년 3월 11일(수) 오후 7시~9시
☕ 모이는 장소 : 동네극장 – 서울 동대문구 안암로6길 19 <지도 보기>
▶️ 패널 나눔과 퍼실리테이션으로 진행됩니다.
▶️ 간단한 식사와 간식이 있습니다.
문의 : 윤동혁 간사(02-794-6200, cem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