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교육·돌봄 고민 나눠…기윤실, 연대의 장 마련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주민운동이 미등록 이주민의 삶을 이해하고 연대하기 위한 대화모임 ‘곁이 된 사람들’을 개최했습니다. 모임에는 이주 인권 활동가와 시민들이 참여해 미등록 이주 아동과 청소년의 체류 자격과 한국어 교육, 지역사회 돌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기윤실은 “일상을 나누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환대가 시작된다”며 이주민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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