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실 소식
북한군 병사는 죽기 전 왜 ‘하늘’이란 글자를 썼을까?(이정일)
아프가니스탄의 러시아 병사는 용케 잘 견뎠지만. 쿠르스크의 북한군 병사는 그렇지 못했다. 그는 다쳤거나 탈진했을 것이다. 마지막 순간 그는 무엇을 원했을까? 아마 자유로워지고 싶고 벗어나고 싶었을 것인데,
자세히 보기[책 소개] 그들도 우리의 이웃이다(홍성은)
이 책을 통해 여러 각도에서 심층적으로 다뤄진 공감과 환대는 훨씬 입체적인 개념으로 재구성되는 경험을 안겨 준다. 가령 갈등과 혐오는 흔히 타자에 대한 배타적 인식과 사회적 약자를 향한 공감의 부재에서 비롯된다고 여
자세히 보기[연대] ‘손잡고 장벽넘어’ 강정 평화 기도회(9/1)
‘손잡고 장벽넘어’ 강정 평화 기도회 강정마을이 제주해군기지 건설부지로 선정되고 오랜 시간 반대투쟁으로 저항했지만, 결국 2011년 9월 2일 구럼비 발파를 위한 장벽이 강정마을 구럼비 바위를 둘러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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