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46호   ::   2019.05.30(목)

 

한국 장로교회들은 1986년에 신도 수가 400만 명이라고 자랑하며 30년 후에는 1000만 명이 될 것처럼 허세를 부렸으나, 2016년에는 2015년에 비해 5% 정도 감소했고, 이후 매년 감소하고 있다. 지금은 많이 잡아도 600만 명 정도일 것이다. 실제 교회 출석자 수는 400만 정도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장로교인이라고 해서 폼 잡을 게 없다. 다른 교회 전통을 존중하고 겸손히 배워라. 창조적 소수가 되려면 먼저 경청하라.(본문 중)

옥성득(UCLA 한국기독교학 교수)

옥성득 교수가 한국 장로교회에 던지는 제안

 

예수님의 어떤 명령들부터 실천해 보아야 할까요? 출발점은 당연히 예수님의 산상수훈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모두가 인정하는 말씀들이기 때문입니다. 산상수훈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말씀들이므로, 진지하게 그분의 제자가 되려는 사람은 이 말씀들을 천천히 익히고 철저하게 배워야 합니다. 아래에서 산상수훈 실천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내용을 언급하고자 합니다.(본문 중)

노종문(좋은나무 편집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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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 사회가 아이를 환영하는 공동체이길 소망한다. 아이가 결혼관계 안에서 태어났느냐, 결혼 제도 밖에서 태어났느냐를 따지지 말고 아이를 낳은 사람이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였음 좋겠다. 미혼모와 미혼부, 특히 청소년 부모들에게 정부가 지금보다 훨씬 더 현실적인 재정적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 또한 그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낳아 키우겠다는데 격려하고 지지하는 게 마땅하지 않은가.(본문 중)

김경아(『너라는 우주를 만나』저자)

김경아 작가가 말하는 ‘입양’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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