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실, 청년상담센터 위드 상담사 역량 강화 세미나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청년상담센터 위드 상담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윤실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상담사들을 초청해 상담 사례를 익명으로 공유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토론하는 등 동료 상담사와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강사로는 아신대학교 기독교상담학 안경승 교수, 최금순 교수가 나섰습니다.

기윤실 청년상담센터 위드는 “청년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만족스러운 1:1 상담을 받고, 전인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원문 보기



관련 글들

2026.08.19

[언론보도] 이웃 사랑의 시작은 ‘꼬리표’ 너머 사람을 보는 것 (2026/08/12, 국민일보)

자세히 보기
2026.08.19

[언론보도] “이주민, 더 이상 ‘이방인’ 아닌 ‘곁에 있는 이웃’으로”(2026/08/13, 아이굿뉴스)

자세히 보기
2026.08.19

[언론보도] "불법 체류자가 아니라 '미등록 이주민'입니다"…기독교가 이 시대의 나그네를 부르는 법(2026/08/14, 뉴스앤조이)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