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전국기윤실수련회

 

전국기독교윤리실천운동협의회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3년 전국기윤실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전국 8개 지역 기윤실 대표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예배에서 전남기윤실 공동대표 임지형 목사는 “믿고 아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실천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드러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수련회에서는 주제 강의와 지역협력방안 토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원문 보기

 



관련 글들

2026.08.19

[언론보도] 이웃 사랑의 시작은 ‘꼬리표’ 너머 사람을 보는 것 (2026/08/12, 국민일보)

자세히 보기
2026.08.19

[언론보도] “이주민, 더 이상 ‘이방인’ 아닌 ‘곁에 있는 이웃’으로”(2026/08/13, 아이굿뉴스)

자세히 보기
2026.08.19

[언론보도] "불법 체류자가 아니라 '미등록 이주민'입니다"…기독교가 이 시대의 나그네를 부르는 법(2026/08/14, 뉴스앤조이)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