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실, 2024년 총선 대비 연속 포럼

‘모두를 위한 정치, 상상은 현실이 된다’…12월 20일(수) 19시 기윤실 사무실

[뉴스앤조이-이세향 팀장]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정병오·정현구·조성돈·조주희)이 ‘모두를 위한 정치,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는 주제로, 12월 20일 오후 7시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기윤실 사무실에서 포럼을 연다.

기윤실은 내년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올해 4월부터 연속 포럼을 열어 왔다. 지금까지 ‘민주주의’, ‘선거제도’, ‘권력 구조’, ‘포퓰리즘’ 등의 주제를 다뤄 왔다.

마지막 5차 포럼에서는 박제민 공동운영위원장(서울녹색당)이 기조연설을 맡았고, 이명진 간사(기윤실), 이상민 변호사(법무법인에셀), 정병오 대표(기윤실), 조성실 시사평론가, 천윤석 변호사(천윤석 법률사무소)가 종합 토론에 참여한다.

현장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기윤실은 추후 녹화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할 예정이다.

※ 신청하기
※ 문의: 02-794-6200(김현아 사무국장), cem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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