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태원 유가족과 부활절 예배

 

기독교윤리실천운동(대표 백종국 이사장)가 9일 시청옆 5번 출구 앞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한다.

이태원 참사의 합동 분향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예배는 희생자들의 유가족과 연대하여 그들을 위로하고 함께하는 예배로 나아갈 예정이다.

 

원문 보기



관련 글들

2026.08.19

[언론보도] 이웃 사랑의 시작은 ‘꼬리표’ 너머 사람을 보는 것 (2026/08/12, 국민일보)

자세히 보기
2026.08.19

[언론보도] “이주민, 더 이상 ‘이방인’ 아닌 ‘곁에 있는 이웃’으로”(2026/08/13, 아이굿뉴스)

자세히 보기
2026.08.19

[언론보도] "불법 체류자가 아니라 '미등록 이주민'입니다"…기독교가 이 시대의 나그네를 부르는 법(2026/08/14, 뉴스앤조이)

자세히 보기